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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    별 내리는 마을과 운문사 나들이
작성일     2009-05-06 20:00:33 조회수     2462

어제는 어린이날이었습니다.

우리 집에도 '어린이'들이 많아져 온 가족이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매년 우리를 초대해 주시는 별내리는 마을과 운문사에 다녀왔습니다.80명의 대가족이 이동을 하니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.^^

 

우리의 나들이를 위해서 하늘도 좋은 날씨를 주셨어요. 산 속인데도 춥지 않고 맛있는 고기를 먹고, 놀이를 하기에 딱 좋았답니다.

점심초대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 선물까지 준비해주시는 사모님의 센스까지!! ^^

 

비누방울 놀이에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, 노래와 춤자랑까지 먹은 거 다~소화시킬 때까지 놀다가 청도 운문사로 향했습니다.

 

평일에도 관람객이 많은 운문사에는 휴일이라 그런지 더 많은 사람들이 왔더라구요. 우리 가족들 예쁜 모습을 사진에 담아 돌아왔습니다.

 

오랜만에 온 가족 나들이라 그런지 피곤하기는 했지만 즐거웠답니다.

  
  
  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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